안녕하세요! 동래구노인복지관은 인생회고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「나의 살던 고향」,「해와 달이 된 오누이」,
「설화 효불효다리」등을 감상하며 지난 삶의 추억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고향의 모습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고, 부모님께 편지를 써보며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, 작품 속 마음에 와닿지 않는 부분은
어르신의 취향과 생각을 담아 새롭게 표현해보기도 하였습니다.
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추억을 회상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.
인생회고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고 있으며,
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^^